구경만 하다가 발끝이나 담가보자 싶었던 게 시작이야. 작심삼일을 잘하는 편이라 며칠 건드리다 접겠거니 했는데, 어느새 블로그까지 만들게 됐어.
평소라면 할 수 없는 것들을 말 한마디로 할 수 있는 세상이잖아. 재미가 없다면 그게 더 이상하지.
포스트도 AI랑 투닥거리면서 같이 작성하고 다듬어.
뭔가를 직접 만들어가는 과정의 좌충우돌 기록.
에러 메시지를 마주하고 해결해나간 과정 그대로.
브라우저에서 바로 눌러볼 수 있는 게임이나 도구들.
삽질하며 알게 된 개념과, AI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를 남김.
어느 칸에도 안 붙는 얘기를 생각날 때마다 적는다.
하고 싶은 말 있으면 아래로 남겨줘. 새 글은 RSS로 받아볼 수 있어.
이 칸은 비워 둬:
잘 받았어. 고마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