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라우저 게임 - 벽돌깨기
퐁에 이어 두 번째로 들여놓은 기계야. 이번엔 시작 화면부터 오락실 분위기가 나게 새로 단장했어. 게임을 한 번 클릭하면 테두리에 불이 들어오면서 조작이 시작돼.
만드는 과정이 궁금하면 벽돌깨기를 만든 이야기에 정리해뒀어. 첫 번째 기계가 궁금하면 퐁도 바로 플레이해볼 수 있어.
퐁에 이어 두 번째로 들여놓은 기계야. 이번엔 시작 화면부터 오락실 분위기가 나게 새로 단장했어. 게임을 한 번 클릭하면 테두리에 불이 들어오면서 조작이 시작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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